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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해당되는 글 1건
2007. 12. 6. 11:54

가끔 문득, 하루하루 비슷한 생활을 하면서
죽음이라는 삶의 반어적 키워드를 떠올리면서,

아, 그래. 사회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라는 질문으로 스스로 진지해지곤 한다.

이렇게 비슷한 인생으로 왔다 가는 것이 인생이라면
아둥바둥 살지 않는 이상
적당한 삶의 질을 갖고 있을때, 사회에 대한 기여, 를 자뭇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한다는 생각이다.

오늘도 자비를 들여 정말 멋진 중학교를 만든 분의 기사를 읽고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는데,  이런 분들의 훈훈한 이야기들이 나에게 계속 저런 질문을 던지게끔 해준다.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12/06/chosun/v19127172.html?_right_TOPIC=R5

아, 나는 언제 어떻게 사회에 기여할 것인가.

cinnamon | 2007.12.06 1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오옷~ 나도 오늘 이 기사 읽고 완전 훈훈해졌더랬지.
시장에서 김밥말고 떡볶이 팔아 기부하는 할머니 얘기도 훈훈하지만 사실 그런 기사는 약간 가슴아프기도 했는데...
추후 선거 등에 나갈 때 이익을 얻거나 하지 않기 위해 저 멀리 연고도 없는 한 학교를 골라서 이렇게 멋지게 기부한 사업가의 얘기도 엄청 멋졌어~ ^^*
나는 그냥 지금 있는 내 수준에서 기부하는 중. 역시 자동이체가 최고여 ㅋ
사과수 | 2007.12.06 14: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친구는 역시 멋지군아..
cinnamon | 2007.12.07 16: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아주 쪼금이여 -0-;; 오히려 먹고 살려니 학생 때보다 액수를 줄여야겠더라 ㅋ
사람이 정말 '적당한 삶의 질'이 있어야 뭔가 기부가 되는거지,
당장 내 입에 풀칠 안되면 암 것도 못한다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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