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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에 해당되는 글 7건
2009. 9. 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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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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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n Nee with her d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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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s daughter with Sunny 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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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day,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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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team from P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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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esm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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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barriers, answer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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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a round thre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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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 2009.09.28 17: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윽.... 저 화장.. 너무하잖아..
안션 | 2009.09.28 22:00 | PERMALINK | EDIT/DEL
SH는 화장안한게 훨 이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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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 24. 22:18
올 초에 맞은 네,다섯번의 침덕분인가.
피곤하다는 말을 거의 안하고 살았던것같다.

침의 효과를 기대하는중..둥둥..

*

천천히.
너무 조급해도 조급한건 그저 마음뿐.
적당한 긴장, 그걸 유지하되 휘둘리지 말것.

걱정하지않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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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 1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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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warming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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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사온집은 16층, 베란다밖으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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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올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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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구름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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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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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이 데리고간 로컬칼국수?집.직접 면을 바로 뽑아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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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게된 야구레슨받는 현우,나이스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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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찍으신 울 집밖 야경
cinnamon | 2009.09.20 2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버지 사진 멋지다
안션 | 2009.09.28 22:00 | PERMALINK | EDIT/DEL
내사진은? ㅋㅋㅋ
cinnamon | 2009.09.30 22:38 | PERMALINK | EDIT/DEL
가끔 우린 당연한 걸 잊지 ㅋ
쟈스민~ | 2009.09.24 1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국수 여기에도 비슷한거 있는데.....^^
안션 | 2009.09.28 22:01 | PERMALINK | EDIT/DEL
ㅎㅎ 싱가폴 가보니깐, 거의 비슷해요 여기나 거기나-_-
cinnamon | 2009.09.27 2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쟈...쟈스민님.. 어디에 있는지요?
안션 | 2009.09.28 22:01 | PERMALINK | EDIT/DEL
형부께서 싱가포르에서 일하고 계셔서 언니두 일년 그곳에 아가랑.. ㅎㅎㅎ
cinnamon | 2009.09.28 23:10 | PERMALINK | EDIT/DEL
아 -.,-;; 한국에 있는 줄 알고 T.T
규제 | 2009.09.27 2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집밖 야경이 훌륭한데!! 며칠 빌리고 싶군ㅋ
안션 | 2009.09.28 22:02 | PERMALINK | EDIT/DEL
밤에보면 다 이뻐보이는 곳이지 큭큭
펄~* | 2009.09.30 14: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버님 사진 멋지시고,
국수는 맛있겠고,
아파트 창밖 풍경은 좋아좋아!

보름달 밝게 보고,
이번 추석 즐겁게 보내렴.

곧 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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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 17. 21:24

0. 하루에 50km 정도. 형석이 말로는 수원에서 용인까지의 거리라든데.
   벌써 한달넘게, 롱~드라이브, 그렇게 피곤하다보니 외출을 거의 안하는.. 모범생활을 하고있다.

1. 8월은 그렇게 더디게 가더니, 9월은 벌써 중반을 넘어 주말이 지나면, 월말!와우~

2. 걸으러 나갔다가 비가와서, 엄마랑 16층까지 계단으로 걸어올라왔다. 할만하네

3. 자기위해 누웠을때의, 그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데. 오늘은 빠삭빠삭하게 마른 이불, 잠이 더 잘 올듯.

4. 잠을 잘 자도, 3번 이상은 깨는데 이사님이 추천해주신 돔이라는 프랑스 술을..시도해볼까? 중독될까?-_-;

5. 이력서, 아, 자연스럽게 쓰자고.

6. 아직 귀국날짜는 정하지 않았다. 11월 중순이 될듯한데. 흠.

7. 11월 23-27일까지 엄마아빠는 유집사님부부와 캄보디아 여행가신다. 무사히.

8. 순간, 화가나거나 이해가안되거나 defensive해질때는. 나 스스로가 나를 볼때,참 못났다 싶다.
   마음도 선택하자고, 그렇게 다짐을 해보지만 순간순간 드는 생각과 감정은
   내 마음이 아닌것이냐!!!

9. 한목사님께서 인디언아이들 사진을 부탁하셨다. 10월 초에 해야지. 인도아이들은 이쁘다.

10. 낼은 스튜의 레스토랑 오픈 route 66이라는 이름부터, 로고까지 직접했다든데.
     가서 축하해줘야지.

11. 아 맞다. 언니가 전화기를 하나 보냈는데, 흑~ 세관에 걸리는지 몰랐지.
     덕분에 SIRIM이라는 말레이 정부기관도 두번이나가고.. 우체국은.. 세번째 가야한다.
     가는길에 또 험난한 스토리가있었지.. 맵을 그려달라는 나의 요청에 미쉘은 약도를 그려줬을 뿐이고~
     TO BM이 나오면 좌회전 하라길래, 나는 달렸을 뿐이고~
     계속달리다가 알로스타까지 갈뻔했다.. 심상치않음을 느껴 유턴하여 돌아오면서 깨달은건..
     BM이 약자라는것이지..Bukit Meri~~어쩌구..-_- 그래서 찾아간 곳..에서 시스템 다운이라는 소리를 듣고,헉.
     정부기관 시스템이 꼬박 3일 다운되는건, 참..-_-
     화낼일도 아니고, 정해진대로 따르는건데도 화가나는건, 왜일까나.
     망할 말레이!! 이것도 아닌것이, 벤쿠버에 있을때도 영~ 불편하고 화가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는거지.
     그냥 내 마음일 뿐.
     이제 approval letter를 받았으니, 다시 페리에 차를 싣고 바다건너 우체국엘 가보자고.

12.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이렇게 적을 일들도 없잖니~
cinnamon | 2009.09.18 09: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4. 내가 이 얘기를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할 때마다 답답... 술은 숙면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방해만 될 뿐이라고!
10시간 동안 한 번도 안 깨고 자도, 다음날 피곤해. 꼭 한번도 안 깨고 자야 좋은 것 같지는 않아 ㅡ_-;

7. 너도 앙코르왓 한 번 다녀와. 정말 깜짝 놀랄만큼 아름다운 곳인데.

8.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걸 갖고, '나'를 구박하지 말자. 내가 예수도 부처도, 공자도 아닌 것을. 아니, 예수님도 화냈는 걸. 중요한 건 내 반응과 행동을 선택하는 거 아냐?

11. 평범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그럴걸. ㅋㅋ 세시간만 안되도 난리나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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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 13. 22:31

한계와 공포는 의미없는 환상일 뿐이다.
 
                                                 -마이클조던-

덩치가 큰, 사람이
speech를 하며 눈물을 흘리면서, 저런말을 하더라.

한계와 공포, 그 의미없는 환상을 아는 본인이 된다는게, 얼마나 대단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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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 8. 23:35


시간이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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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 3. 21:47

1. 길고길던 8월이 지나갔고, 계절이 같은 9월.

2. 왼쪽으로는 바다, 오른쪽으로는 산이있는 콘도로 이사.

3. EPF를 끊었고, 텍스정리도 했고, 차만 팔면되는군.

4. 3년 반동안,

    이젠 산길 운전도 잘하고.
    알러지성 비염, 결막염이 사라졌고.
    3-4kg 정도 빠졌고. (머 볼은 여전히 통통하고-_-)
    사회적 리액션감각이 떨어졌고-_-
    혼자노는것에 익숙해졌고.
    책을 많이 읽지않았으며-_-
    성경을 읽기 시작했고 (출애굽기까지 읽고..잠언으로 뛰어넘었다능;)
    사진을 찍었고,
    이별에 익숙해졌고.
    생각이 많이 없어졌다 - _-

5. 무엇보다, 가족, 함께 버티고 함께 살아냈다.

6.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영화 <사과>의 교회 장면에서도 나오던 구절.

7. 삶, 죽음, 말씀, 믿음, 기도, 그 안에서의 balance를 유지하는 것,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는 것.
   

   
     
   
cinnamon | 2009.09.03 2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듣던 중 반갑구나, 생각이 많이 없어졌다니~
게다가 알러지성 비염이 사라지다니 T.T 부럽기 그지없다
난 이제 추위가 시작되니 슬슬 비염 도지려는 낌새가...
안션 | 2009.09.05 16:25 | PERMALINK | EDIT/DEL
회사동생은 그 비염이 아직도 안없어졌는데
엄청 고통스러워보이더라..
나도 한국가면.다시 생기려나..-_-
쟈스민~ | 2009.09.04 0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건강이 좋아진거야? 그건 정말 다행이다....^^
안션 | 2009.09.05 16:25 | PERMALINK | EDIT/DEL
네네 언니 ㅎㅎ

건강해진것같아요 ㅎㅎ
알 수 없는 사용자 | 2009.09.05 1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한테도 올해 여름은 유난히 길었었는데.. 그래도 아마 몇년이 흐르면 다른 여름들과 마찬가지일꺼 같아.
생각을 좀 덜어낸 건 좋은 근황뉴스인걸.. ^^
안션 | 2009.09.05 16:26 | PERMALINK | EDIT/DEL
엄훠 옵바~
안그래도 옵바가 메신저에서 안보인지 꽤되어서
궁금했는데!!

잘지내지? 겨울에 만나줘~~!
알 수 없는 사용자 | 2009.09.08 08:25 | PERMALINK | EDIT/DEL
그저 이 정붙일곳 없는 회사가 메신저까지 차단시키고 일에 열중하라고 독려하는 바람에..그나마 간간히 유지된던 엠에센 친구들마저 다들 떠나갔어..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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