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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에 해당되는 글 10건
2009. 8. 26. 21:41



Commit to the Lord whatever you do, and your plans will succeed
익명 | 2009.08.30 0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과수 | 2009.08.30 10: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일요일 저녁 아니였어?
-_-;;

어제 집들이하느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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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25. 22:25
발이 따뜻하니 안춥다.

@열대기후에서 수면양말신고 여름을 이기는 안션..-_-
@아빠 말씀대로, 이러다 눈내리겠다.-_-

cinnamon | 2009.08.25 23: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두달 동안 열심히 도느라 먼지가 켜켜이 쌓인 선풍기를 씻어주고
싱그러운 바람을 쐬었다.
후후후후후
아침 저녁으러 선선해도 그래도 아직 난 여름.

그런데 수면양말은 정말 좋지 않니? >.<
안션 | 2009.08.26 2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뽀송뽀송해서 저아

가을이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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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24. 23:09

8월이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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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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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한비야편을 보다가,
아, 다시 내가 정말 우물안 개구리로 살고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번뜩.
큰 그림을 봐야하는데.
인생의 작은 가지가지들에, 집착하고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어낸다.

큰 그림을 그려보자.
꼬부기 | 2009.08.21 2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비야팀장을 보면서 세상은 넓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병들고 굶어죽어가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떠올리니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ㅠ
그리고 오십의 나이에도 넘치는 열정..나자신이 그동안 너무 안일했던건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네요..
cinnamon | 2009.08.24 2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비야 씨는 정말... 한국 사회의 하나의 지표인 듯. ㅎㅎ
세계시민의식에 끄덕거리면서 기부 할 곳 하나 더 찾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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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18. 21:15

* 이사를 왔고, 출퇴근 시간과 거리가 2배이상 늘었다.

* 이사하던날, 10시까지 온다던 트럭이 오지않아 기다리던 중에 폭우가 쏟아지길 시작하더니
  1시간 늦은 트럭이 도착할 즈음, 비가 뚝 그쳤다.
  그리고 새 집으로 이삿짐을 다 옮겼을 때, 비가 다시 오기 시작 :)
  Chiy Jen과 Eng Seong 그리고 James까지, 그들이 없었으면 정말 힘겨웠을 이사. Many thanks!

* 이전에 살던 집은 복층이어서 아랫층 내 방으로 들어오고나면 거의 나오질 않았는데
  단층에 사니 훨씬 편하고, 자연스럽게 엄마아빠와 얘기도 더 많이 나누게 된다.

* 아빠 생신은 이번주 일요일이지만 언니가 출장온 틈을 타서 얼른 했다. 나름 절묘한 타이밍
  (교회 식사 때 제공할 케익을 잊지말자..수요일까지 주문해야함..noted)

* 요 며칠 이사를 하고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가, 마음이 그냥 뒤슝슝하다.

* 이곳에는 나만 알고있다고 생각되는 비밀들이 많다.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우리는 원래 공유를 두려워하는가? (including myself though) 원래, 사는데는 다 그런건가?
  벌써 4년째 한국 밖에서 살다보니 한국에서는 어땠는지, 잘 기억도 안나고 감을 잃은듯.

* OC 팀 Yong Yong 이 (그녀의 본명은 Tang Yong Yong-_-) 우리팀으로 오게되면서 교육진행을 하고있다.
  가르치다보면 배우기도하고, 넘 모르고있구나 깨닫기도하고. 슝슝
  확실히 시스템을 다루는 사람이라 빠르다. 쇽쇽.
  한국어만 더 하게되면 정말 좋겠다.  I encourage you to learn Korean이라고 한 상태.

* 아, 영주가 이쁜 딸을 낳았더라.
  오늘 생일인 보은이는 아들을 낳을것같던데. 아직 친구의 자식은 ㅋㅋ 직접 본적이없다. 궁금하다. 웬지.

*  나는 수직 상하의 관계에 굉장히 순응하면서도, 스스로는 수평의 관계를 지향하는 경향이있다.
   갈등의 원인.

*  추운 겨울을 그려본다.

cinnamon | 2009.08.20 21: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미에게 제공할 케익을 잊지말자. 돌아오면 꼭 주문해야함.

*진이가 얼른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으면 좋겠다. 아기 좀 만져보고 싶음.

*나도 가족과 살게되면 함께 차마시는 시간을 일부러라도 가져야겠다고 생각함.

*서늘한 가을을 그려본다.
사과수 | 2009.08.21 09: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너에게 내가 주문하는 케익을 맛보게하고싶다. 정말 내가 지금까지 먹어본 케익중에 베스트인데. 크레페 케익.. 달지도 않고 질리지도 않고 부드럽고 촉촉한..ㅎ

* 난 애기들이 낳자마자 한 3,4살쯤 됐으면 하는 바람-_-

* 답장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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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1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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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 2009.08.17 2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아부지 표정 너무 근사하다 :)
사과수 | 2009.08.18 21: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환갑맞이..수염을 깎으셨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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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10. 21:24

컨디숑이 별로다.
쟈스민~ | 2009.08.11 0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션~ 오랜만^^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컨디숑이 별로라는....--;;
사과수 | 2009.08.14 23: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하핫.

언니는 컨디숑 어떠세요?!
쟈스민~ | 2009.08.16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밋밋하고 무미건조한 이 나라에 많이 적응했어....ㅎㅎ
사과수 | 2009.08.18 21: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고 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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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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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이 교은이 엄마아빠랑 울 엄마아빠랑 다른 분들이 모두 배타고 회잡수러 가시기로하셔서
하루, 세은이 교은이와 함께 보냈다.
넘 똑똑하고 이쁘고, 귀엽고!!

아흥!
언니 | 2009.08.10 0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마아빠 커플티 넘 이쁘다. 빨리 보고싶다!
사과수 | 2009.08.14 23: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뱅기는 연착이된것이지..-_-
cinnamon | 2009.08.14 15: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기 보고 있는데, 지니가던 일년차 샘이 보고는 사진 너무 잘 찍는다공 ㅎㅎ
사과수 | 2009.08.14 23: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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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2. 22:36




확인을 위한 물음엔 늘 함정이있다.
어느쪽의 대답이 나오든, 그건 상관이없는 것이다.
어떤 대답을 하는 상대방에의해서가 아니라
결국 그 물음을 갖고있는 스스로에게 상처받는것이라는 것을.

물음표를 갖고 있지 않은 관계.
확인이 필요없는 확신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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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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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be too honest.
What I need is belief not a chance or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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