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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에 해당되는 글 18건
2009. 7. 30. 22:11

Hold your breath for a while.

I have changed and you've never noticed it.
What I am worried about is not a big deal because it hasn't happened yet and might not even happen either.

Life is about sharing, not producing and spending.

"Once you know how to die, you will learn how to live"

What a cliche, however, how true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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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28. 21:42

Just had a dream of snowing somewhere.
I was having an umbrella as passing by a gorgeous cafe decorated with beautiful lights.

Believing I was in November that no one remembered well but I had been waiting for so long.

cinnamon | 2009.07.29 09: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아침만 같다면, 여름도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
뜨거운 햇살을 식히는 간간한 바람에, 고막이 찢어질것 같은 매미소리.
사과수 | 2009.07.30 22: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계절이 변하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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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2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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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girl has grown up
kids are just like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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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9. 22:35

아이들은, 역시 생동감이있다.
힘이난다.
이쁘다.

한글학교 박선희새임댁에서 지내고있는 초등학교 학생들.
지민이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정말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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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들 현우. 엄친아같다..저 미소봐..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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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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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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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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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
규제 | 2009.08.07 18: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훼이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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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9. 16:05
Our love has changed,
It's not the same,
And the only way to say it
Is say it .. it's better.

I can't concede,
This way I feel,
For all the time we spent, together,
Forever .. just gets better.

See what I'm trying to say is:
You make things .. better
And no matter what the day is,
With you here .. it's better.

I'll stand by you,
If you stand by me.
I think time that I, reveal it,
'Coz I believe it
It's better

See what I'm trying to say is:
You make things .. better
And no matter what the day is,
With you here .. it's better

Ooh the more I .. talk .. to .. you
The more in love with
E .. vry .. thing .. you .. do

Doo doo doo doo doo doo

See what I'm trying to say is:
You make things .. better
And no matter what the day is,
With you here .. it's better

Our love has changed
It's not the same
And the only way to say it
Is say it .. it's better


**
얼마전부터 계속 라디오에서 나오던 음악인데,
가사 몇마디로 노래를 찾을 수있었다. (알랍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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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9. 00:48


생각이 없는건지,
뭘 생각해야하는건지 모르는건지,
생각자체를 회피하고있는건지,

도대체, 이 멍때리기 지수는 어디까지 올라가는걸까.

길, 을 걸어야하는데.
걷지 않아 마음 조차 움직이지 않는걸까.
생각조차 흐르지 않는 걸까.

길을 탓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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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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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이는 중2인 내 사촌..미는 내 친구..둘이 서로를 모르지만, 서로 저렇게 응원하는 사이 ㅎㅎ

미묘한 우연 하하하~
cinnamon | 2009.07.17 2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쩜 그렇게 잘 알고~ ㅋ
예진아씨 | 2009.07.18 0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완전 대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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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4. 11:20
도래샘  님의 말 :
아침은 잘먹고갓남
 Soo 님의 말 :
네네
 Soo 님의 말 :
머 그런 준비까지 ㅋㅋㅋ
도래샘  님의 말 :
계란말이는 한개도  안먹었더라
 Soo 님의 말 :
엄훠
 Soo 님의 말 :
두개 먹었는데
도래샘  님의 말 :
많이먹었구나
-------------------------------------

새벽기도 가시기전에 딸 아침 밥상을 차려놓고 가시곤 하는데 (호강한다고들 하죠..-_-)
오늘은 계란말이까지 해두시고 가셨다.
딱히 반찬을 많이 먹는 편이아니라.. 그 많은 계란말이중에 두개 먹었는데도 티가 안나더라..-_-;;

아빠의 마지막 말이 넘 웃겨서 ㅎㅎㅎㅎ

예진아씨 | 2009.07.15 1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밥보다 반찬을 많이 먹어드려.. 항상 감사하다는 말 하고.. 부럽다. 난 아침에 김밥 쪼가리 사먹는데.
cinnamon | 2009.07.15 16: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밥만 많이 먹는 applesoo
반찬만 많이 먹는 cinnamon

그나저나 더우니까 정말 불 앞에서 뭘 하는게 곤혹스럽다.
어무이 존경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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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2. 22:16

완전한 사랑의 모습은 그렇다.

나에 대한 지지, 나에 대한 인정, 나에 대한 관심
당신에 대한 지지, 당신에 대한 인정, 당신에 대한 관심.

나에 대한 바람은 내가 가지고있고,
당신에 대한 바람은 당신 스스로 가지고있고,

동사의 주어가 바뀌지 않는,
스스로 아름다워지고 싶어 하는 것.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가꾸는데에 집중하는 모습을 서로 이쁘게 봐줄 수 있는 것.
스스로에게 바라는 모습이 없는 것.
그 자체로 아름다워, 내가 그대 곁에 있어 나와 그대가 함께 빛나는 것.
그대가 나와 함께 있어 나와 그대가 함께 빛나는 것.

지지하는 것이 아닌, 의지하는 것.
인정하는 것이 아닌, 불안해하는 것.
관심을 갖는것이 아닌 집착하는 것.

이런것들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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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namon | 2009.07.12 2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우린 의지하고, 불안해하고, 그리고 가끔 집착하지
ㅎㅎ
사과수 | 2009.07.14 10: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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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1. 19:35


어제 밤부터 비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내리더니, 오전에도 계속 비가와서
Skimboard competition은 캔슬됐을거라 믿고, Pinang Peranankan Mansion을 갔다.
(사실, 어딜갈까 하다가 이곳이 보여서 들어갔다능;)

중국에서 페낭으로 건너온 사람이 지낸 곳으로, 현재 오너가 6밀리언RM을 주고 사서 운영하고있다.
입장료는 어른 R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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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 Meditation을 다녀온 CJ, torturing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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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최초로 사용되던 카메라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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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집이었는데 16명이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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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차 한잔 하러 라사사양 호텔 (페낭에서 가장 럭셔리한 호텔)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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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아보이지만, 사실 비가 오고있었다. 햇빛과 비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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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이와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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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의 대학동기 TNT (스펠링이 TNT가 아닐것같은데 들리기는 티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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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 2009.07.13 04: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정말 탐나는 사진이 많구나!!
사과수 | 2009.07.14 1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거맙거맙~ ^^
썬듀 | 2009.07.13 17: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기도 장마 시작이라 장난 아니게 비 왔어~ 목욜인가는 정말 들이붓는데 창문 내다보다보니 오토 세차기계 속 차 안에 앉아 있는 기분이 들더라니깐~ㅋㅋ
페낭 사진은 언제 봐도 참 좋구나~(물론 그대의 훌륭한 사진 솜씨 땜에 더 그렇지~!!)
거기 갔었다는 게 정말 꿈만 같다..
사진 속에 그대 행복해 보여~ 잘 지내! ㅎㅎㅎ
사과수 | 2009.07.14 1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여기는 언제나 비가 세차장 수준으로 오기때문인지~ 익숙해졌어 나는~ ㅎㅎ 엊그저께는 완전 나이트클럽 라이트처럼 번쩍번쩍하는 번개..페낭의 매력이지 ^^
언니가 여기 왔었던게 벌써 1년 반전이라니..=_=;;
잘지내고있으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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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0. 23:06
1.
8월 24일이, 울 아버지 60세 되시는 날이다.
환갑을 페낭에서 하게될지도 몰랐고,
환갑때 사위하나 없을 줄 몰랐고 - _-
환갑때 언니가 없을 줄도 몰랐다 -_- (아직 올 가능성 2%)

요즘엔 환갑은 간단하게 하는 분위기이기도 하고,
친척분들도 없고해서
간단히 주위 분들 모시고 저녁식사하는걸로 좁혀지고있는 중.

(이 외에도..외할머니 팔순이 8월 2일, 엄마 생신이 8월 8일, 언니 생일이 8월 19일-_-;;)

2.
Toastmaster, 에 관심을 갖고있는 중 (미팅에 3번째 참가. 모두 다른 미팅-_-)

3.
아이유라는 고1짜리 가수가 나와서 노래부르는걸 보고, 기타배우고싶어졌다.

4.
골프?

5.
8월중순엔 이사를 간다. 회사와 정반대의...ㅠ_ㅠ 지금 보다 더 멀리~ 윽~

6.
내일은 skimboard competition이있다고 해서 오전에 Sawee와 CJ와 가기로했다.
저걸 스킴보~드라고 하는군아~ (Googling 지금 해봤음;)

7.
오늘밤은 Marley & Me를 보고 자야겠다~




썬듀 | 2009.07.12 23: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8월엔 집안 어르신 생신이 몰렸구나~ 아버님 어머님 넘 보고 싶다~^^
환갑때 사위하나 없을 줄 몰랐고 - _- ->이 부분 읽다보니 환갑은 오래 전에 지나가버린 울 아빠 & 엄마께 넘 죄송ㅠㅠ
요즘 그대가 추천해 준 빅뱅이론 낄낄대며 보고 있는데 넘 잼나~ 특히 난 쉘든이 넘 사랑스러운거 있지 ㅋㅋㅋ
`카모메 식당` 감독의 데뷔작 `요시노 이발관`이 뒤늦은 개봉을 해 봤는데 역시 괜찮은 영화더라~

근데 이사가? 오데로?(오디라고 해도 내가 알려나?-_-;;)
사과수 | 2009.07.14 10: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요시노이발관.. 파일있어? 하하하하하~(무숩지? ㅋㅋ)

리더가든이라고..울 회사와 좀더 멀어지는 곳으로 이사가 담달에 ㅎㅎㅎ

쉘든 넘 사랑스럽지..~~~
cinnamon | 2009.07.13 02: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아부지 생신 게다가 환갑이시구나. 어찌 축하를 드려야 할지 ^^a
이제 또 새로운 인생 시작이시네. 앞으로 남은 삼십년 건강하시도록... 마음 속으로...
요새는 정말 60이라는 나이가 그냥 예전과는 다르다는 걸 느껴. 어찌나 젊으신지. 아부지도 젊으시잖아. 희희
담배는 끊으셨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는.. 생각해보니 나 갔을 때 담배 태우시던 거 한번도 못 본 거 같다. 고등학교 때는 애들이 담배 끊으라고만 다그치지 몸에 좋다는 무 한 번 갈아준적 없다고 한탄하시고는 했는데.. ㅋㅋ
건강하시지?
사과수 | 2009.07.14 10: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엄마때문에 끊으시려고 시늉만하셔 ㅎㅎ
워낙 담배를 좋아하셔서, 끊으시고 싶어하고 싶진 않으시는듯. 나는 그냥 집에서만 안피우시면 괜찮은데
엄마는 병적으로 넘 집착하신다..=_=

두분다 건강하시다네~
익명 | 2009.07.13 04: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과수 | 2009.07.14 10: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엄훠 그랬구나.
우리는 페낭으로 이사왔잖아. 그마음 알것같다.

어딜가나 외로움이 가장 큰 극복대상이지..
전화 자주드려 :)
cinnamon | 2009.07.14 15: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마 나도 내 남편이 담배 핀다면 난리를 쳐서라도 담배 못 피게 할 지도. ㅎㅎ
엄마 맘 이해.
일단 담배냄새가 나면 뽀뽀하는데도 문제가...;;;
예진아씨 | 2009.07.24 07: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니 갈 확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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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8. 22:35



가끔, 나도 놀랄정도로,
충격을 받았거나, 화가났거나,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에 대해서
완전히 잊고 살때가있다.
물론 그러기까진 합리적인 시간이 걸린다.

당황스러울때는, 그런 내가 그것을 잊고 살았던 것이 너무나 의아한 상황으로 비춰질때,
혹은,
상대방은 내가 그것을 기억하고 그 status에 있을거라고 믿어
나의 행동반경에 제한을 줄 때이다.

충분히 화가난 상황에서
그 사람에 대해, 그 상황에 대해 쓴소리 할수있지만
그런 말을 내뱉었다 할지라도
그게 영원성을 지니고 내가 계속 거기에 머물며 화를 내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면
나의 기억력을 크게 존중하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렇다고 나에게 기억을 상기시켜줄 필요는 없다.
크게 잊고 산 기억력 만큼이나 빠른 속도로 기억은 회복되어
당신이 기억하지못하는 것조차 들추려고 할지 모르니.

과거의 내가 당신과 그렇게 좋은 사이가 되지 않았다치더라도,
그건 과거의 나였다.
당신이 변했듯 나도 변했고,
우리는 그렇게 변하며 성장한다.

규제 | 2009.07.10 0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나.. 영어공부 너무 많이 한거 같아.. 좀 쉬엄쉬엄해..
사과수 | 2009.07.10 2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티 많이 나니?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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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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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 일요일에 열리는 프리마켓. 그리고 스위스식 레스토랑 에델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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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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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9년까지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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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6. 16:22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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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6. 16:20
https://www.youtube.com/watch?v=788SdofxNo8&feature=related

마이클잭슨 인터뷰는 처음 본다.
자신에 대한 루머를 해명하는 그를 보는데, 참. 그렇네.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상처를 주는지.
우매한 대중이 되는것은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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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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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버그~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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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스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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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9.90링깃, 뷔페식 스팀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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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는 자전거 커휘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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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건물들은 다 이런식으로.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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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namon | 2009.07.05 15: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예쁘다
예진아씨 | 2009.07.06 17: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넌 내가 모르는 곳을 많이 발견했구낭.
알 수 없는 사용자 | 2009.07.08 19: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진짜 예쁘다... ^^ 난 사진 찍으면 그냥 보도 사진같이 나오는데.. 꼭 엽서 같네...부럽부럽
익명 | 2009.07.08 19: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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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 21:50



숨을 고르고, 조금 쉬자. 마음도 몸도. 다시 패턴을 찾고.

그리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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