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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에 해당되는 글 14건
2009. 5. 3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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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교회를 그렇게 오래다니면서도
목사님 말씀이 한개도 귀에 안들어왔었는데
지금 목사님은 쉽게 재밌게 이야기해주셔서 그런지
좋은 말씀들이 쏙쏙-

예배시간에 카메라맨 아부지한테 찍힌 엄마와 나.
(한 두달 전이었던듯)
사과수 | 2009.05.31 22: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얼핏보면 왠지 자고있는것같다.. 분명..집중해서 듣는데..-ㅅ-
cinnamon | 2009.06.01 06: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원래 예배 시간은 졸리지... 응응
언니 | 2009.06.02 04: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고있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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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26. 23:49


검은 옷, 그렇게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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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24. 23:22


이 상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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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23. 23:40


sigh.

cinnamon | 2009.05.24 0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믿을수가 없었다. 그럴리가... 설마...
나와 관계없는 사람의 죽음에는 그다지 흔들리지 않는 차가운 마음인데 눈물이 흐르더라
그래도 좀 살아주시지, 뻔뻔한 것들에 당당히 좀 맞서주시지 어째 그리 고고하신지
화도 나고 마음도 아프고
안션 | 2009.05.24 14: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예인들도 그렇고 아는 사람들도 그렇고 23일날 결혼을 많이 하길래,
23일이 기일이냐, 고 물었었는데
이런일이 일어날 줄이야.
아직도 멍하다..
cinnamon | 2009.05.25 0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어찌 기일 혹은 길일일 수 있겠나 싶네
기일이기도 하고 길일이기도 하고... 그렇구나
나도 멍-하다
안션 | 2009.05.25 15: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 기일이라고 썼었구나;;;그러게나 말이다.
어젠 그냥 답답해서, 전화했었어.
레오 | 2009.06.02 01: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왔어. 젠장.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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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21. 23:14

1. 몰입
한끼식사를 잊을 수 있는 것.
   엠피쓰리도 들고나가지 않았는데, 30분정도만 걸어야지 하고 걷다보니 1시간이 지난걸 깨달았을때.
   상대성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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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9. 21:32



0. 유머,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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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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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네이버에서 검색된 어느 블로그..-_-a)

선주언니의 오만번 수고덕분에 볼수있게된, 착한 영화 <카모메식당>
소울푸드라고하는 주먹밥 장면에서는, 손발이 약간 오그라들었지만 ㅎ
이쁜 영화일수밖에.

그리고 난 다음 보게된 , 자영이가 보내준 같은 감독, 같은 주연의 <안경> 역시 이쁜 배경에 이쁜 이야기.
알 수 없는 사용자 | 2009.05.20 0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아하는 일을 끝내고, 수영과 카라데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쉬크함.
cinnamon | 2009.05.20 15: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렇~게 이걸 본 사람이 나더러 보라고, 잼날 거라고 했는데 DVD를 잘 빌려보지 않는터라 못 보고 있네.
이거 본 사람들은 먹고 싶은 게 엄청 많아지는 것 같던데. 난 좀 두렵다 보기가. 헐
알 수 없는 사용자 | 2009.07.06 1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영화 되게 잼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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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7. 23:22



게슈탈트 붕괴현상


익명 | 2009.05.18 0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과수 | 2009.05.19 21: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고맙다 :)

우리 좀 밝아지자. 이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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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2. 22:24

두가지를 습관으로 만들었다.

더욱 자주 피곤하다는 말을 하며
막상 주어진 시간엔 잘 쉬는 법도 모른다.

*
셋. 그렇게 지나간.

*
친구라고 생각하는 친구들 넷이 결혼을 했고
난 참석하지 못했다.

*
회사일이 제일 재미있었는데
이젠 그렇지가 않아서 곤란하다.

*
인생.

quick fix를 바라는 삶.
종국엔 느린 상상이 지탱해주는 것.

*
h가 그와 결혼을 할때
주위에서는 말했다.
h가 아깝다, h가 그 전의 사랑에서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에게 그냥 만족하고 결혼까지 한다.

하지만 지금 h를 보면 그런 말을 했던 사람보다 더 행복해보인다.
그녀가 그녀의 가정을 꾸려나갈때
그런 말들을 했던 사람들은 그저 혼자 남을 재고 평가하고, 남들의 행복앞에서 여전히 기웃거리고있다.

*
인생.

얼마전 삼성 이건희 전회장의 고가의 차와 레이싱에 대해 기사가 나왔을때,
나는 자살한 그의 딸이 생각났다.

사람들이 부러워하며 생각하는건 그저, 재력일까.

*
지겨운 공감능력
put yourself in his shoes

조심하지 않으면 그의 신발에서 허우적 거리게된다.

반가움이, 호기심이, 설레임이, 공감능력을 타고 연민에서 훌쩍이다가 굳이 알지 않아도 될것을 보고,
아직도 마음의 분리에서 어려움을 겪곤한다.

*
자존심
순간순간 reactive 내 마음, 부끄러울때가 있다.

*
무의식적으로 나는 나의 히스토리를 되짚어보는 것을 습관화시켰고 미래에 대해서는 상상하지 않는다.
강요하긴 싫지만 느린 상상으로라도.


*
내년엔 내 님과 벗꽃 구경 가려고.





익명 | 2009.05.13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안션 | 2009.05.14 09:39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살랑살랑 가을바람 불어오면
떡볶이가 날라온다. :)
익명 | 2009.05.16 1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과수 | 2009.05.16 17: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나야 저녁엔 집에있지.
중간고사기간이라 바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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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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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콘도 밖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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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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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 won's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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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생긴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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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나오니, 부처님오신날 행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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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비어 :)
언니 | 2009.05.12 0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희들끼리 회먹은거야??? ㅋ
안션 | 2009.05.14 09:41 | PERMALINK | EDIT/DEL
옹...
성현옵 기억하지? 비원에 잠깐 있었는데..그담날까지 일한다고 해서 함 갔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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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0. 01:31

회사 사람들과의 저녁 약속 전에
책을 좀 빌려줄까 해서
장영희님의 내 생애 단 한번을 가지고 나가서
동현대리에게 빌려주었는데.

지금 집에와서 보니, 장영희님이 오늘 오후에 별세하셨다라는 기사가.

갑자기 먹먹해진다.

레오 | 2009.05.13 13: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장영희님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난 여기서 듣는구나.
오늘 장례미사라던데...
안션 | 2009.05.14 09:40 | PERMALINK | EDIT/DEL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지만, 그분의 글은 더 젊었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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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8. 10:32
1.미쉘이 교육하는 LEAN.
지난 겨울에 한국에 한달동안있으면서 주말에 수강했던 CPIM과 연결이 많이 된다.
일을 할수록, 비지니스 백그라운드가 부족하다는걸 많이 느끼는데
잠깐 동안 "듣기만"한 수업이었지만, 이렇게 연결이 되는구나-

LEAN교육을 듣고난 후, 매번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뒤로 미뤘던 일들을 해본다.
퍼스널 이펙티브니스가 먼저 아니겠니..

2. 걷다가 뛰기시작했는데 누군가 나에게 손을 흔드는게 아닌가.
덩치가 좋아서 아랫집 선정이인가..했는데.. 선정이가 나에게 저렇게 반갑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사이가 아닌데
(밤이라 뒤에 조명이 넘 쎄서 사람 얼굴이 보이지 않았음-_-) 하며 다가갔더니
담장 넘어간 공을 주워달라는게 아닌가!
그가 있는 곳은 베드민턴 코트지..그럼 베드민턴 공을 찾아야하지..하며 눈에 불을 켜고 찾아보았는데
안보이더라능..;; 그 남자는 거기 드레인 옆에 왼쪽으로~~ 하지만 계속 보이지는 않고-_-;;

근데 갑자기 정말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농구공... 그는 농구공을 주워달라고 한거였는데-_-
농구코트와 베드민턴 코트가 붙어있어서..
암튼 베드민턴 공을 찾아야지~~ 하면서 땅을 바라보니 그 큰 농구공은 보이지 않더이다..

초금..민망..-_-

3. 왠지 금요일이고, 어버이날이라 반차를 낸 고로, 아침에 출근도 한시간 늦게해보았다.
경기침체와 관련이있는걸까? 도로에 차가 예전보다 확 줄었다. 회사 주차장에도 자리가 많고.

아부지께서 저녁에 약속이있으신고로..점심을 함께하기로했는데
아랫집 선정이네 부모님과..옆집 태경이어머니..도 함께.. =_=;;

4. 인사와 감사하다는 말을 나는 잘하는 편인데, 그 두가지에 인색한 사람은 정말..안이뻐보인다.
인사만 잘해도 인상이 좋아지는데.
근데 물건을 사면서 나오다가도 내가 땡큐하는건.. 내가 봐도 좀 이상해..
땡큐라는 말이 넘 잘나오는걸 -_-

5. 우리회사도 감원바람이 불어서 다음주 중에는 윤곽이 나타날듯.
우리부서만해도 30% 를 줄인다는데 인원이 많은 중국팀에서 많이 나갈것같다.
우리팀은 워낙 정기적으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인원이 있어서 다행(?) 스럽고나.

6. 점심 먹고..오늘은 엄마 모시고 쇼핑해야지.. 화요일날은 아빠만 모시고 쇼핑했다.
엄마와 함께 쇼핑을 나가면.. 사지 못하는 이유가 더 많이 생기기때문에 따로따로. ㅎㅎㅎ
아빠는 오늘도 선물해드린 핑크색 티셔츠를 입으시더라는-

7. "Becuz i wanna make you smile today :)"라는 subject로 J로부터 온 메일에서 두컷!
땡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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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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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도에 미와 천리안을 통해 승화양을 만났고, (엄훠 벌써 10년째군아)
술잔을 많이 기울였었고,
군대에서 휴가나온 승화도 종로에서 만났었고,
술잔을 기울였었고,
한국에 갔을때도
술잔을 기울였었고 :)

넌 인생이 교과서다, 라고 얘기했을만큼
뭔가 착착 밟고 이루고 하는 모습을 벌써 10년째 봐왔는데
결혼을 한다고 한다.
인생의 숙제를 차분히 잘 하고있는것같다 !
그런 승화의 신부를 난 아직 만나본적이 없지만
승화를 아는 이상,
참 좋은 사람일거라는 확신이 있고 :)
그 둘의 결혼을 정말 축하하며
물건너온 내가 본 청첩장중에 가장 이쁜 청첩장과
석사 논문에서 발견한 내 이름과! (자세히 보라규!)
paper를 생각나게 해주는 냄새를 가진<끌림>이라는 사진 산문집
그리고 안이쁜 네이버 컵과! 해피콩 저금통까지-(이건 회사에 둬서 못찍었네)

고맙고, 축하하고, 행복하길 !

ps 벤쿠버에있을때도 일연이와 승화가 나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줬었던것같다.
내가 못하는거, 그들은 나에게 해주는거. 넘 고맙고 미안하고.

수연이의우상 | 2009.05.08 13: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승화야..ㅠ.ㅠ
다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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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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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의 상황을 오래두어
나는 나와의 괴리감을 자초한다.

스스로를 본다는거
그게 아플수도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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