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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27. 11:31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기 모드 실천중이라, 거기에 수영과 걷기 운동을 병행했더니
토요일날은 오후 5시까지 잤다는;;;
이전의 마의 10월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어떤 일을 수습하느라 일주일내내
시달렸었기 때문이었고, 이번에는 스스로를 너무 고달프게 했던것 같다.;;
거기에 ACS미팅 UBI미팅, 문화원에서 하는 프리젠테이션까지.
다 영어와 관련된 스트레스라 더 스트레스라는!!

그래도 그렇게 어제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오늘은 아침 일찍 세미를 데리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벅스 1호에 와있다.
세미는 우리집에서 홈스테이하는 중3이되는 여학생인데,
애가 참 갠찮다. ㅎㅎ 거의 친구모드로 지내고 있다고나 할까.;;
날 무수워하긴 하지만, 잘 따른다. 공부만 좀 집중해서 하면 좋을텐데,
철이 일찍들어버리면 이것저것에 관심을 두고 신경쓰느라 공부에 대한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다.

Anyways..

나 예전에 그런 글들을 어떻게 썼던거지?
요즘엔 생각도 안난다.
cinnamon | 2008.01.28 1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엇 시작하셨구나 ^^ 추카~
대체적으로 너보다 어리거나 동갑인 사람들은 (혹은 나이많은 사람들도) 너를 무서워하는구나. 훗
카리스마 션
사과수 | 2008.01.28 13: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희희.. 나의 목소리 때문이 아닐까?
한마디만 해도..날카로운..그..목소리- _-
cinnamon | 2008.01.28 14: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째릿~하는 눈빛 때문은...? ㅋㅋ
사과수 | 2008.01.29 21: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니가 준 .. 그 사진 생각난다..기억하고 싶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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